사회

금호타이어, '타이어프로 플러스'로 O2O 서비스 혁신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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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금호타이어가 봄철 성수기를 맞아 기존 타이어프로 온라인몰을 대폭 개편하고, 통합 멤버십과 O2O 서비스가 결합된 ‘타이어프로 플러스(TIREPRO+)’를 새롭게 출시했다.

 

‘타이어프로 플러스’는 온라인 주문부터 전국 타이어프로 매장의 오프라인 서비스까지 한 번에 이어지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고객은 온라인에서 제품을 구입한 뒤, 가까운 타이어프로 매장에서 당일이나 주말에도 손쉽게 장착 및 점검을 받을 수 있고, 타이어 보관 및 교체 대행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다. 이처럼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유기적으로 연동해 타이어 구매와 관리의 번거로움을 크게 줄였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멤버십에서는 상시 5% 할인, 공기압과 마모도 등 여섯 가지 무상 점검, 디지털 워런티 서비스까지 차량 관리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데이터 기반 맞춤형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별 맞춤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타이어 장착에서 정기 점검, 유지관리까지 월 단위로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는 ‘또로로로 구독서비스’를 통해, 기존의 일회성 구매에 머물렀던 타이어 시장에 새로운 관리 중심 트렌드를 제안하고 있다. 고객은 적은 부담으로 프리미엄 관리서비스, 휠 얼라인먼트 등 다양한 추가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관리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타이어프로 플러스 론칭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전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광주·전남 대표 기업으로서 지역민에게 보다 편리한 차량 관리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5월 14일까지는 신규 가입 고객과 추천인에게 다양한 할인과 리워드 혜택, 한정 특가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앱과 홈페이지, 고객센터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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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타이어프로플러스#o2o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