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앞두고 박종원 존재감 부각…출판기념회에 정·관계 총집결

[중앙통신뉴스]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후보로 나설 예정인 박종원 전남도의원(담양1)이 지난 1월 31일 토요일 오후 2시, 담양문화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현장 경험과 의정 철학을 담아 쓴 책 '박종원의 담양사랑과 꿈'을 공식적으로 선보인 자리였다.
이날 박 의원은 출판기념회를 통해 자신의 비전을 주민들과 공유했고, 동시에 정치적 입지 역시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는 담양군민 약 3천 명과 지지자들이 몰려와 성황을 이뤘다. 여러 인사들의 축하와 격려도 이어지면서, 담양군수 선거에 대한 지역 사회의 관심과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박 의원은 인사말에서 “담양과 전남의 현안뿐만 아니라 지난 16년간 이어온 의정활동을 모두 담았다”며, “앞으로 담양군이 걸어갈 길과 발전 방향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북토크 시간에는 부모님께 특별한 감사를 전하며, 부친 박인석 씨와 무대에 올라 함께 인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관객들은 이 장면에서 큰 박수로 응답했다.

출판기념회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이개호 국회의원, 민형배 국회의원,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장명영 담양군의회 의장, 최형식 전 담양군수, 조옥현 전남도의회 의원 등이 직접 축사를 전했다.
또한 김영록 전남도지사, 민주당 최고의원인 문정복·황명선 국회의원, 김원이 민주당전남도당 위원장, 양부남 민주당광주시당 위원장,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신수정 광주광역시의장 등 여러 인사들이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더불어 민주당의 서영교, 한준호 전 최고의원과 주철현, 문금주, 정진욱, 조인철 국회의원, 그리고 김병내 광주남구청장도 영상으로 축하를 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