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진군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사업 7개소 추가 선발

강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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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이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사업 4차 참여자를 8월 19일까지 모집한다
강진군이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사업 4차 참여자를 8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강진군이 자영업자의 고정비 부담을 경감하고 점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 4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강진군에 사업자등록을 두고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군은 예산 잔액 상황을 고려해 이번 4차 모집에서 총 7개소를 최종 선정한다. 

 

신청 인원이 초과할 경우 연매출액과 영업 기간 등을 종합 평가하며, 강진사랑상품권·먹깨비 가맹점, 착한가격업소, 역량강화 교육 수료자 등에는 가산점을 적용한다.

 

사업장에 뽑히면 옥외 간판 교체, 내부 인테리어, 진열대 개선, CCTV 및 방범 설비 설치 등 환경 개선에 필요한 공급가액의 70%(최대 200만 원)를 지원받는다. 단, 부가가치세와 한도 초과분은 사업주가 직접 부담해야 한다. 단순 청소, 중고 장비 구매, TV·에어컨 등 일반 비품 구매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최근 2년 내 유사 사업 수혜자나 무매출 사업장도 신청할 수 없다.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19일 오후 6시까지다. 사업장 관할 읍·면사무소 방문, 등기우편, 강진군 소상공인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세부 사항은 강진군청 지역경제연결팀에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강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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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강진소상공인#경영환경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