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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대외협력TF·대전환전략TF 신설 국비 확보 총력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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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함평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민선 9기 핵심 공약 완수를 목표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지방소멸 위기와 행정 구역 개편 등 변동성에 대응하고, 주요 현안 추진력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했다. 개인별 성과와 전문성, 업무 이력 등을 평가해 인재를 배치했다.
군은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정책 전담 조직인 '대전환전략TF팀'과 '대외협력TF팀'을 신설했다.
대전환전략TF팀은 함평군의 신산업 발굴과 장기 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역할을 전담한다. AI 및 반도체 분야 유치와 관련된 기획 기능도 담당한다.
대외협력TF팀은 정부 정책에 맞춰 국비 확보와 공모사업 대응을 추진한다. 국회 및 중앙부처와의 협력 체계를 다져 사업 재원을 확보하는 데 집중한다.
함평군 관계자는 "통합특별시 출범 등 행정 환경 변화에 발맞춰 능력 중심 인사를 단행했다"며 "민선 9기 역점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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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인사#전남광주통합특별시#대전환전략t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