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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 담양군수 첫 군민 대화… AI 농업 등 6대 계획 공개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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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군민 200여 명이 모인 담빛농업관. 박종원 담양군수가 민선 9기 첫 군민과의 열린 대화에서 담양의 6대 군정 운영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담양군은 2022년과 비교해 가용재원이 누적 2364억 원 줄었고, 연간 고정비용은 약 2500억 원에 달합니다.
박 군수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해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정책은 AI 기반 미래 농업, 지역경제와 정주 여건 개선, 맞춤형 복지, 체류형 문화관광, 지역 특화교육, 주민 참여 행정입니다.
스마트농업과 첨단온실을 확대하고, 담양 관광을 숙박과 체험이 결합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합니다.
청년 일자리와 주거, 어르신 돌봄, 작은 학교 공동교육도 강화합니다. 박 군수는 약속을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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