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광주신세계 미뉴트 빠삐옹 츄러스, 겨울 한정 팝업 오픈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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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최근 광주 지역에서 새로운 디저트 트렌드를 이끄는 ‘미뉴트 빠삐옹’ 츄러스가 광주신세계 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에 팝업스토어로 문을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미뉴트 빠삐옹은 프랑스어로 '잠시만 기다려주세요'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름처럼 갓 튀겨내 뜨겁고 고소한 츄러스를 바로 맛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곳에서는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풍미가 조화로운 츄러스를 경험할 수 있어, 광주 시민들 사이에서 이미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윈터 츄러스 컬렉션’이 대표 상품으로, 딥 아몬드 초콜릿과 노엘 말차 화이트, 스노우 베리 화이트 등 다섯 가지 다양한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해당 세트는 12,8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클래식 시나몬 슈가 츄러스도 5개 6,8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진한 초콜릿 소스를 별도로 추가해 달콤함을 한층 더할 수 있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겨울철 따뜻하고 특별한 간식으로 츄러스를 경험하려는 고객들의 방문이 꾸준하다”며 “지역민들에게 새로운 디저트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미뉴트 빠삐옹’ 팝업스토어는 오는 1월 29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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