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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아동복·생활가전 방출, 광주신세계 봄맞이 특가전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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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본관 6층 베베드피노 매장 ⓒ광주신세계
광주신세계 본관 6층 베베드피노 매장 ⓒ광주신세계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광주신세계(대표 이동훈)가 이달 12일까지 봄 정기세일에 돌입했다.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야외 활동이나 집 분위기 변화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브랜드가 대규모 할인 및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봄 정기세일은 3월 27일부터 4월 12일까지 이어지며, 100여 개가 넘는 인기 브랜드가 참여한다. 아동복부터 프리미엄 키친웨어, 라이프스타일까지 장르 구분 없이 폭넓은 할인 혜택이 마련돼 있다.

 

본관 6층에서는 유니크한 색감으로 MZ세대 부모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아동복 베베드피노가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표 인기상품인 포니 맨투맨을 포함해, 간절기 나들이 아이템이 실속 있게 준비돼 눈길을 끈다.

 

8층에서는 집단장 계절인 봄을 맞아 침실 및 주방용품 브랜드가 합리적인 가격에 특가를 선보인다. ‘운현궁’에서는 부드러운 실키 모달 소재 리본세트를, ‘알레르망’에서는 여름 차렵 베개세트를 각각 싱글·퀸 사이즈로 준비했다.

 

4층 여성복 매장에서는 쉬즈미스가 최대 30% 세일을 실시한다. 오피스룩으로 사랑받는 신상품과 베이직 아이템을 저렴하게 볼 수 있는 기회다. 함께 ‘미니멈’에서는 스트라이프 카라넥 7부 블라우스가 특가로 출시된다.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도 구매 경쟁에 가세했다. ‘놋담’은 방짜유기 옥면기를 전국 최저가에, ‘르쿠르제’는 시그니처 원형냄비를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휘슬러’의 프리미엄 압력솥 역시 할인 품목이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광주·전남 지역민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 할인으로 봄 맞이 장보기에 실속을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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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봄정기세일#광주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