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곡성군 정례조회서 군정 현안 소통하며 조직 결속 다져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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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곡성군이 8일 오전 군청 내 문화강좌실에서 100여 명의 직원이 모인 가운데 6월 정례조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두 달 만에 마련된 공식 일정이자, 군수가 복귀한 후 처음 임직원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례조회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군정 발전에 힘쓴 직원과 군민 9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하며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어 곡성을 주제로 한 ‘곡성으로 오세요’ 노래를 감상하며 지역에 대한 애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마지막 순서로 군수는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군정의 지속성과 안정적인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조 군수는 "군민 한 명 한 명이 실질적으로 행복을 체감할 수 있어야 곡성군정의 진정한 의미가 있다"며,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실현하자고 당부했다. 참석한 직원들 역시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앞으로 군정 현안 해결에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례조회를 통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직원들 간 활발한 소통으로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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