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한종  장성군수 "올해도 군민 목소리로 정책 반영 힘싣는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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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장성호 제방 해맞이 행사에서 군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있는 김한종 군수 ⓒ장성군
1일 장성호 제방 해맞이 행사에서 군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있는 김한종 군수 ⓒ장성군

[중앙통신뉴스]장성군이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군민과의 대화’를 다시 시작한다. 군은 1월 6일부터 13일까지 11개 읍면을 돌며 지역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하루에 두 곳씩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일정은 6일 삼계면과 삼서면을 시작으로, 7일에는 서삼면과 장성읍, 8일 북일면, 9일 북하면과 북이면, 12일 남면과 진원면, 마지막으로 13일 황룡면과 동화면으로 이어진다.

 

장성군의 ‘군민과의 대화’는 군수가 직접 지역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함께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는 자리다.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을 비롯해 지역 문화센터, 농촌 현장, 경로당, 기업 현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진행돼 생활 밀착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김한종 군수는 “군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이 결국 장성의 변화와 도약을 이끄는 힘”이라며 “현장 소통을 계속 이어가 군민이 주인이 되는 행복한 장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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