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병원 가기 힘드셨죠?" 박종원이 약속한 찾아가는 주치의·100원 택시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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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박종원 담양군수 당선인이 내건 두 가지 핵심 복지 공약이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첫째, '100원 택시' 전면 확대이다. 버스가 자주 안 다니는 오지 마을 주민들도 단돈 100원이면 읍내 시장이나 병원까지 편하게 갈 수 있도록 돕겠다는것이다. 이동권 보장이 핵심인 것.
둘째, '찾아가는 주치의' 제도이다. 거동이 불편해 병원 가기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의료진이 직접 집으로 찾아가 건강을 살피고 진료한다. 교통비 부담은 줄이고 의료 문턱은 낮추는 밀착형 복지 정책이다.
박종원 당선인이 이끌어갈 담양의 새로운 변화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
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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