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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3점 차' 국립의대 선정 후폭풍…목포시의회 "평가 과정 전면 공개하라"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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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목포시의회는 지난 2일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 대학 선정 과정의 전면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순천대(89.15점)와 목포대(87.85점)의 최종 점수 차이는 1.30점입니다. 시의회는 이 중 1.17점이 ‘의대 교원 확보계획’이라는 단일 항목에서 발생했다며, 해당 점수의 산정 기준과 근거 자료를 명확히 밝히라고 지적했습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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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순천대#국림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