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금호타이어, 설 맞아 광주·곡성 소외이웃에 정성 담은 제수용품 전달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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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광주와 곡성공장 인근 독거노인 200여 명에게 약 1천만 원 상당의 제수용품과 식료품을 직접 전달하며,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 것.

 

이번 나눔 행사는 광주 광산구 어룡동 행정복지센터와 곡성 입면사무소에서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금호타이어는 올해로 25년째 이 같은 지역사랑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1만 1,600여 명에게 명절선물을 전해왔다.

윤현석 금호타이어 관리팀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더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윤선민 곡성공장장도 “지역 주민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호타이어가 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금호타이어는 명절 제수용품 전달 외에도 연말마다 ‘이웃사랑 김장김치 나누기’, ‘타이어 무상점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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