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시교육청 특수교육실무사 등 8개 직종 대규모 선발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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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광주시교육청이 올해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이번에 채용되는 인원은 총 254명으로, 조리사와 미화원, 통학실무사 등 8개 분야에서 신규 인력을 선발할 예정이다.
공개채용은 두 가지 전형 방식으로 이뤄진다. 조리사(22명), 특수학교 특수교육실무사(29명), 특수학교 돌봄교실강사(4명), 사회복지사(1명) 등 4개 직종 56명은 필기시험과 면접을 거쳐 뽑는다. 한편, 조리실무사(175명), 미화원(19명), 통학실무사(3명), 수련지도사(1명) 등 나머지 4개 직종 198명은 서류 심사와 면접으로 선발 절차가 진행된다.
지원 희망자는 23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 누리집'에 접속해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지원 자격과 각 직종별 전형 일정은 광주시교육청 누리집의 ‘시험공고’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인자 광주시교육청 정책국장은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학교 현장에 꼭 필요한 인력이 제때 보충돼 교육서비스가 한층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주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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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교육공무직원#공개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