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열려… 통합특별시 상생 발주 결의

강천수
입력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전라남도새마을회(회장 양재원)는 22일 오전 11시 구 전라남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새마을지도자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출범을 축하하며, 새마을 유공자 포상과 2025 시군새마을운동 종합평가 시상이 함께 진행됐다. 종합평가에서는 순천시새마을회가 최우수상, 무안군·여수시새마을회가 우수상,  구례군·강진군·곡성군새마을회가 장려상, 목포시새마을회가 노력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또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하는 비전 퍼포먼스와 ‘생명존중 안심마을 만들기! 새마을이 함께 하겠습니다!’ 리플릿 퍼포먼스를 통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안전한 공동체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양재원 전남새마을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새마을운동은 지난 56년 동안 국민과 함께 지역 발전과 공동체 문화를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국민운동”이라며, “이제는 생명존중, 탄소중립, 행복공동체, 청년 참여와 나눔을 실천하는 미래형 국민운동으로 새롭게 도약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천수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전남새마을회#양재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