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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4578필지 지적재조사 완료 경계 분쟁 해소

박석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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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현경평산2·해제창매지구 4,578필지 지적재조사를 완료하고 지적공부를 정리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현경평산2·해제창매지구 4,578필지 지적재조사를 완료하고 지적공부를 정리했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현경면 평산리와 해제면 창매리 일대 지적재조사사업을 마치고 새 지적공부를 등록·정리했다.


이번에 지적공부 정리를 마친 대상은 현경평산2지구와 해제창매지구 총 4,578필지(4,469,006.1㎡)다. 무안군은 이번 정리를 통해 지금까지 총 35개 사업지구, 35,000여 필지에 달하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끝마쳤다.

 

군은 면적 변동이 일어난 필지를 대상으로 등기촉탁을 추진해 변경사항을 반영한다. 이어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에 따라 6개월 동안 조정금 지급과 징수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현경면 평산리 토지소유자 하 모 씨는 “토지 경계가 명확해지면서 이웃 간 마찰 요인이 사라졌다”며 “불규칙했던 경계가 정돈되고 진입로까지 확보돼 토지 활용도가 대폭 높아졌다”고 전했다.

 

무안군 관계자는 “주민 협조 덕분에 사업을 마칠 수 있었다”며 “주민 재산권을 보호하고 경계 마찰을 줄이기 위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석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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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지적공부정리#토지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