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가나이엔지(주) 정광래 대표, 담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 쾌척
전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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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나주에 본사를 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가 담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담양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며,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창립 이래 태양광, 풍력, ESS, 마이크로그리드 등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두루 갖춘 지역의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광래 대표는 “담양과 가까운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싶은 마음에 기부를 결정했다”며 “이번 기부가 담양군의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소중한 기부와 따뜻한 마음을 보내준 정광래 대표와 가나이엔지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기부금이 담양군의 미래 세대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담양군은 현재 보건소 내 소아청소년과 진료실을 신규로 개설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가까운 곳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모금 사업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 중이다.
전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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