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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공양수 선수 전국장애인체전 펜싱 동메달 결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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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출신 공양수 선수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펜싱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전라남도 대표로 출전한 공 선수는 우수한 기량을 발휘하며 전남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영광군 출신 공양수 선수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펜싱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전라남도 대표로 출전한 공 선수는 우수한 기량을 발휘하며 전남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영광군 출신 공양수 선수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펜싱 종목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제주특별자치도 강창학종합경기장 등 39개 경기장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공 선수는 전라남도 대표로 참가했다.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이 경쟁을 벌인 가운데, 공 선수는 전라북도 대표선수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메달을 확보했다.

 

공 선수는 앞서 제33회 전라남도체육대회 동메달을 시작으로 제34회 대회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실력을 다져왔다. 현재는 전라남도 대표 펜싱 선수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공양수 선수가 전국 대회에서 거둔 성과를 축하한다"며 "장애인 체육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공 선수는 향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전남 대표로서 활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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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양수#전국장애인체육대회#영광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