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 장흥정책협의회 민선 9기 출범 앞두고 현장 중심 민생 행정 본격화

김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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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장흥정책협의회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노력항 콜드체인, 회진항 어촌뉴딜 등 8개 핵심 사업장을 현장 점검했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뉴(New) 장흥정책협의회가 민선 9기 공식 출범을 앞두고 군정 주요 사업장을 직접 돌며 현장 중심의 정책 발굴에 시동을 걸었다.

 

정책협의회는 지난 23일 역사향기숲 조성사업, 회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회진항 어촌뉴딜사업, 노력항 수산물 콜드체인 구축사업 등 총 8개 핵심 사업지를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현장에서 담당 부서의 보고를 받고 사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대안과 문제점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협의회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21개 실과소의 업무보고를 청취하며 군정 비전과 방침을 심의했다. 이 자리에서 토요시장 활성화 방안을 비롯해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자유토론을 진행하며 민선 9기 밑그림을 그려왔다.

 

현장 방문에 동행한 사순문 장흥군수 당선자는 "민선 9기 행정의 기본은 현장에 있다"며 "군민의 삶과 밀접한 현장에서 대책을 마련하고,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김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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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사순문#뉴장흥정책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