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전남광주 ONE 멤버십으로 전남 고객 잡는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광주신세계(대표 이동훈)가 전남 지역 고객층 확대를 위해 ‘전남광주 ONE 멤버십’을 내놓았다. 이 서비스는 전라남도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신세계백화점 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규 가입 회원에게는 패션·잡화 1만 원 할인권(20만 원 이상 구매 시), 푸드마켓 5천 원 할인권(3만 원 이상 구매 시), 그리고 F&B 3천 원 할인권(1만 원 이상 구매 시) 등 총 3종의 쿠폰이 제공된다. 이 쿠폰들은 가입일로부터 15일간 사용 가능하다.
또한, 매달 정기적으로 제공되는 월간 쿠폰에는 패션·잡화와 푸드마켓 할인권 2종에 더해 신세계 멤버스바 음료 쿠폰, 3시간 무료 주차권이 포함돼 있어, 쇼핑의 즐거움을 더한다. 가입 이듬달부터 매월 1일 신세계백화점 앱을 통해 자동 지급되며, 사용 기간은 지급일로부터 30일이다.
구매 실적에 따라 적립되는 ONE 멤버십 마일리지 또한 강점이다. 분기 누적 실적에 따라 최대 70만 포인트(신백리워드)까지 적립되며, 적립된 리워드는 앱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다. 유효 기간은 수령일로부터 3개월이다.
전남광주 ONE 멤버십은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사은행사장에서 본인 방문 후 가입할 수 있다. 대리 가입은 불가하며, 해당 서비스는 올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전남과 광주 통합의 의미를 담아 이번 멤버십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혜택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