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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시도민 1만명 김영록 지지 선언…“준비된 리더 선택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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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도의 빛 27개 시․군․구 대표 300여 명이 1일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사무실을 찾아, 지지자 1만 명의 명부를 전하며 지지를 선언했다.
(사)남도의 빛 27개 시․군․구 대표 300여 명이 1일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사무실을 찾아, 지지자 1만 명의 명부를 전하며 지지를 선언했다. 사진.캠프제공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각계각층의 지지와 연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시․도민 1만여 명이 한마음으로 김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대열에 동참했다.

 

‘(사)남도의 빛’ 회원 300여 명은 1일 광주 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1만600명의 지지자 명단을 전달하며, 김 예비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이득운 회장은 “이번 선거는 전남과 광주 100년의 미래를 선택하는 중요하고도 뜻깊은 선거”라며 “김영록 예비후보가 풍부한 행정 경험과 검증된 역량으로 전남광주특별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갈 ‘준비된 리더’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출생기본소득, 농어민 공익수당, 전남형 만원 주택 등 차별화된 정책을 통해 시도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민선 7․8기 광역단체장 업무수행평가에서 무려 66개월 간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서도 높은 점수를 매겼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1만 명이 넘는 분들이 한꺼번에, 저를 믿을 수 있는 후보 또 할 일은 반드시 해내는 후보로 인정해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된다”며 “여러분의 뜻을 모아 서울특별시를 능가하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전남광주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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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광주전남#지방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