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무안군, 읍·면 돌며 군민과 소통…현장 목소리로 군정 미래 설계

박석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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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무안군(군수 김산)이 지난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 동안 9개 읍·면을 차례로 찾으며 주민들과 직접 만나는 ‘군민과의 대화’를 마쳤다. 

 

김산 군수를 비롯한 군청 주요 간부들은 지역 곳곳을 돌며 군정 현안과 발전 비전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만남에서 군은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확충 ▲RE100 기반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성 ▲K-푸드 복합산업단지 추진 ▲농산업 혁신단지 조성 등 주요 정책 과제를 군민들에게 상세히 알렸다. 

 

대화 현장에서는 지역 발전, 생활 인프라 확충, 농어업 경쟁력 강화, 정주 여건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현장 목소리가 쏟아졌다.

 

김산 군수는 “주민들께서 직접 건네주신 소중한 의견 덕분에 개선 방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제안된 문제점과 아이디어를 실제 군정에 반영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약속했다.

 

무안군은 이번 대화를 계기로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일상화하고,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무안의 미래 청사진을 그려나갈 방침이다.

 

 

박석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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