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배려의 교통문화 정착" 강진군새마을회 교통법규 준수 집중 홍보

강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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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새마을회가 8월 25일 강진군보건소 인근에서 회원 20여 명과 함께 안전띠 착용, 음주운전 금지 등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
강진군새마을회가 8월 25일 강진군보건소 인근에서 회원 20여 명과 함께 안전띠 착용, 음주운전 금지 등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강진군새마을회가 강진군보건소 일대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숙한 교통질서 확립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의식 UP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아름다운 교통문화, 시작은 배려입니다’라는 구호 아래 교통안전 현수막과 홍보 피켓을 들고 군민들에게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렸다.

 

캠페인에서는 교통신호 준수,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보행자 보호 및 불법주정차 금지, 방향지시등 켜기, 음주운전 및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에코드라이브 실천 등 일상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교통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운전자는 보행자를 먼저 배려하고, 보행자 역시 정해진 횡단보도와 신호를 준수하는 등 서로를 존중하는 성숙한 교통문화 조성에 군민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상완 강진군새마을회장은 “교통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작은 배려와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가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강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진군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11개 읍·면 새마을조직과 함께 안전의식 향상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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