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승일 서구의회 의장,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영예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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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광주 서구의회 전승일 의장이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하며 책임 있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가치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광주 5개 자치구의회 의원 중 유일한 수상 실적으로, 서구의회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제15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시상은 유권자시민행동,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 각계 직능단체와 시민사회, 중소상공인 단체 등 약 290여 기관이 공동으로 평가에 참여했다. 전 의장은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적인 정책 활동,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에 앞장선 노력을 높이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승일 의장은 그동안 9대 서구의회 의원으로서 복지, 안전, 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점검과 주민 간담회, 민원처리, 현장방문 등을 이어왔다. 특히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 속에 실질적으로 반영하며, 소상공인 지원 제도 개선에도 힘써왔다.  
  
수상 소감을 통해 전 의장은 "이 상은 저 혼자만의 영예가 아니라 서구 주민 모두가 함께 일군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바람을 최우선으로 삼아 신뢰받는 서구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승일 의장은 꾸준한 의정활동으로 다양한 기관 및 단체에서 수상과 표창을 받아왔다.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 ‘법률저널 지방의정대상’ 4년 연속 수상,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등 각종 의정상을 휩쓸며 책임감 있는 의정인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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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일#광주서구의회#대한민국유권자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