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서구, ‘AI 시대’ 살아가는 전략 배우는 아카데미 연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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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광주광역시 서구가 첨단 기술 변화에 주목하며, 오는 13일 오후 1시 30분 서구청 들불홀에서 경희대학교 김상균 교수를 초청한 서구 아카데미를 연다. 이번 강연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을 주제로 진행된다.

 

김상균 교수는 경희대 경영대학원에서 인공지능 비즈니스를 강의하고,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기관에서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교육을 이끌어온 전문가다. 『휴머노이드』, 『AI×인간지능의 시대』, 『메타버스』 등 다수의 저서로 국내 IT 현안에 생생한 통찰을 제시해왔다.

 

이날 강연에서는 AI와 메타버스가 일상에 미치는 영향과,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서 개인과 사회가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김 교수는 최신 기술 트렌드에 대한 궁금증을 쉽게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 참여 신청은 서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서비스나 유선(062-360-7769)으로 할 수 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지역민들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와 대응 전략을 고민할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구 아카데미는 각계 명사를 초청해 지역 주민에게 다채로운 학습 기회를 제공해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특강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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