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신세계유통 실무·모의면접 융합 '대학생 현장실습' 성료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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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가 7월 1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 하계 대학생 현장실습 교육을 마쳤다. 유통 실무 체득과 모의면접으로 지역 인재 취업 역량을 지원했다
광주신세계가 7월 1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 하계 대학생 현장실습 교육을 마쳤다. 유통 실무 체득과 모의면접으로 지역 인재 취업 역량을 지원했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광주신세계가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추진한 4주간의 하계 현장실습 교육을 완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1일부터 28일까지 취업 준비생들을 위해 진행됐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교육 과정은 이론 중심의 학교 수업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는 실무 체험 중심으로 운영됐다.

 

참가 학생들은 사은행사장, 상품권 숍, VIP 라운지 등 고객 접점 부서에 배치돼 실무를 익혔다. 실습생들은 조별 과제로 바이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며 마케팅 실무를 경험했고, 회사 사회공헌 활동에도 직접 참여했다.

 

취업 대비를 돕는 모의면접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현직자들은 학생들의 자기소개서를 검토하고 개별 질의응답을 진행해 실전 면접 정보를 제공했다.

 

광주신세계는 현지법인으로서 산학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인재의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현장실습 교육을 지속해서 개최할 방침이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는 "현장 실무와 모의면접이 대학생들의 진로 결정에 실질적인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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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현장실습#유통실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