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광군 ‘AI 리터러시’ 교육 성과..전남 유일 데이터 행정 3년 연속 우수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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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영광군이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5년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 평가와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실태 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받아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영광군은 데이터 행정 분야에서 3년째 우수 등급을 지키며, 전남 내에서는 유일하게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영광군이 주목받은 배경에는 전 직원 대상으로 실시한 AI·데이터 활용 교육과, 장난감 도서관 대여 현황을 빅데이터 분석으로 연결한 구체적 과제가 크게 작용했다. 이 같은 실질적 사업 추진은 조직 전체의 데이터 역량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로 이어졌다.
군 관계자는 “꾸준히 데이터를 행정 핵심에 두고 정책을 펼쳐온 노력이 실적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직접 느끼는 서비스 개선을 위해 데이터를 똑똑하게 활용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데이터 행정과 주민 참여 기반 서비스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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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데이터기반행정#공공데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