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무안군, 남도풍경연구소와 관광자원 알리기 ‘맞손’
박석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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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무안군이 남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남도풍경연구소와 협력에 나섰다.
군은 지난 24일 김산 군수와 남도풍경연구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군수실에서 자연과 문화, 관광 명소를 담은 사진 콘텐츠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무안군은 지역의 자연경관과 축제, 주요 관광지를 사진으로 기록하고 이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데 연구소와 손을 잡는다. 남도풍경연구소가 운영하는 8,300명 규모의 ‘남도풍경’ 네이버밴드, 수도권 등 5개 전문 여행 출사단체와 연계한 민간 홍보망을 토대로, 무안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방침이다.
연구소는 앞으로 무안군과 함께 사진촬영, 사진전 개최, 사진집 출간, SNS 홍보 등 다채로운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전문가의 시선으로 담아낸 무안의 자연과 풍경이 보다 많은 이들에게 전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석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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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남도풍경연구소#관광자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