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빛원자력본부 영광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금 1억 원 기탁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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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영광군은 한빛원자력본부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지원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수해 발생 지역의 복구 장비 임차 비용으로 쓰인다. 군은 이를 통해 현장 정비 작업을 한층 앞당기고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도울 계획이다.
김현주 한빛원자력본부장은 "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지원이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려움을 나누겠다"고 전했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복구 지원에 나선 한빛원자력본부에 감사하다"며 "기탁받은 성금을 피해 현장에 즉시 투입해 군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영광군은 현재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복구 장비와 인력을 대거 투입해 정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해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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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장세일#한빛원자력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