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함평 해보면 정영심 신임 면장, 현장 소통행정 첫 발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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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전남 함평군 해보면의 정영심 신임 면장이 취임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지역 곳곳을 직접 돌며 주민과의 소통을 본격화하고 있다.
정 면장은 경로당과 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챙기고, 일상 속에서 느끼는 크고 작은 불편사항도 하나하나 귀 기울여 들었다. 현장에서 주민들이 건의한 건의사항은 동료 공직자들과 함께 해결 방향을 고민하며 적극적인 행정에 나섰다.
특히,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 아이들이 밝게 자라는 모습을 살피고, 어린이집 종사자들의 고충과 건의도 꼼꼼히 체크하는 등 지역 곳곳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직접 방문해 격려해 준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 해보면의 변화가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영심 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하게 맞아주신 지역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늘 소통하며 더욱 활기찬 해보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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