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종원 군수 군민들이 체감하는 군정 운영과 사업 추잔 반영한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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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9일 담빛 농업관에서 부터 시작된 박종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수의 군민과의 대화가 오는 29일까지 12개 읍면을 순회한다.
첫 일정은 9일 오후 담양읍 담빛농업관에서 시작되었다. 이어 10일 오후 3시 30분 봉산면사무소 회의실, 11일 오후 고서면 문예회관, 14일 오후 가사문학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주민들과 만난다.
15일에는 창평면 창흥학당, 16일 대덕면 행복나눔터, 17일 오후 3시 30분 무정면사무소 회의실, 21일 오후 금성면 임시청사 회의실을 차례로 찾는다.
추석 연휴 이후 28일에는 오전 10시 용면사무소 회의실과 오후 월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오전 10시 수북면 복지회관에 이어 오후 대전면 행복활력소에서 주민 의견을 듣는다.
행사는 지역별로 2시간 이내로 진행된다. 박 군수는 현장에서 제시된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 정책 제안 등을 수렴해 향후 군정 운영과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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