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지역민 위한 설맞이 프리미엄 선물 특별전..16일부터 사전예약

[중앙통신뉴스]광주신세계(대표 이동훈)가 설을 앞두고 지역민들이 실제로 좋아할 만한 프리미엄 선물세트 사전예약 행사를 시작한다. 명절 대표 선물인 한우와 과일, 수산물부터 견과, 전통주, 인기 건강식품까지 다양한 구성을 준비해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이번 ‘2026 광주신세계 설맞이’ 기획전은 1월 16일(화)부터 29일(월)까지 본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열린다. 이 행사 기간 선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20% 할인 혜택까지 더했다. 지역 대표 백화점 답게 한우, 청과, 수산 등 신세계 전문 바이어들이 직접 산지와 품질을 확인한 프리미엄 상품만을 엄선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올해는 특히 장기간 비육으로 결이 곱고 맛이 풍부한 암소 한우와, 3단계 선별 과정을 거친 최상위 1% 명품 과일, 위생적으로 가공 처리한 특대 크기 수산물과 같이 까다롭게 고른 고급 품목을 특별하게 마련했다.
정육 코너에서는 신세계 자체 기준을 통과한 고급 한우만을 판매한다. 1++ 한우 가운데 상위 3% 프리미엄 상품인 ‘명품 한우 다복’(617,500원)을 비롯해, 한우 바이어가 공판장에서 직접 선택한 ‘신세계 암소 한우 다복’(241,800원), 건강한 송아지 엄선과 까다로운 육가공 과정이 돋보이는 ‘안성맞춤 한우 다복’(361,000원), 그리고 특색있는 ‘전통 양념 한우 불고기’(162,000원)까지, 명절 인기 선물들을 다양하게 마련했다.
과일 코너도 경쟁력 있다. 신세계 셀렉트팜의 명품 과일 중 단맛과 크기가 뛰어난 상품만 엄격히 선별해 ‘신세계 사과배 혼합 오복’(171,000원) 등 차별화된 구성을 내세웠다. 올해는 청과 바이어가 직접 태국 현지를 방문·선정한 ‘신세계 태국망고’(67,500원)가 새롭게 추가돼 신선함을 더했다.
수산물 역시 해양수산부 수산물 이력제가 도입되어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게 했다. ‘영광 참굴비 수복’(440,000원), ‘제주 성산포 탐라 진갈치’(260,000원) 등 국내 대표 산지의 품목들이 준비돼 있고, 맛과 안전에 신경 쓴 구성이 돋보인다.
호두·잣 등과 함께 구성된 ‘멸치견과 혼합세트’(50,000원)는 실용적이면서도 높은 할인폭을 자랑해 부담 없는 가격대로 만날 수 있다. 강개상인 특선 수삼 다복(160,000원), ‘GNC 밀크씨슬 스트레스샷 30병’(80,000원) 등 건강을 생각하는 선물도 준비되어 효도 선물로 손색이 없다.
올해 설에는 전통주 외에도 다양한 와인세트가 두루 준비돼 가족이나 친지들이 한데 모여 즐기기에 좋다. ‘보르도 세트’(30,000원), ‘카테나 자파타 세트’(450,000원) 등 인기 와인과 실속 상품들이 풍성하다. 곶감, 견과류 등 간편하면서 정성이 담긴 명절 선물들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광주신세계 이동훈 대표는 “붉은말의 해를 맞아 정성껏 엄선한 프리미엄 기프트로 고객 여러분의 풍성한 설 명절을 준비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가족과 더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 사전예약은 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하며, 행사 이후 1월 30일부터 2월 15일까지는 본격적인 설 행사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