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외식업 경쟁력 높일 ‘2026 보성 미식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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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이 최신 외식 소비 트렌드 대응과 지역 특산물 활용 메뉴 발굴을 위한 '2026 보성 미식 아카데미' 수강생을 9월 4일까지 모집한다.
보성군이 최신 외식 소비 트렌드 대응과 지역 특산물 활용 메뉴 발굴을 위한 '2026 보성 미식 아카데미' 수강생을 9월 4일까지 모집한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보성군이 지역 외식업 종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음식문화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6 보성 미식 아카데미’ 참여자를 오는 9월 4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보성군에 있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의 영업주와 종사자며, 보성과 벌교권역에서 각각 30명씩 총 60명을 모집해 권역별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오는 9월 11일부터 11월 11일까지 경영 마인드 교육, 식품 안심업소 제도 이해, 온라인 홍보·마케팅, 지역 특산물 활용 메뉴 개발 및 조리 실습, 음식문화 우수업소 견학 등으로 진행된다.

 

 개강식은 9월 11일 보성행복마루에서 열리며, 10월 28일 음식문화 우수업소 견학을 거쳐 11월 11일 힐링 교육과 수료식을 끝으로 교육을 마무리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외식업 영업주 및 종사자는 보성군 문화관광과(061-850-5220) 또는 보성군 외식업지부(061-852-3849)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가 외식업 종사자들의 온라인 홍보와 위생관리, 메뉴 개발 역량을 높이는 실질적인 교육이 되길 바란다”며 “보성의 특색 있는 음식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음식문화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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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외식업#아카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