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광주 북구청장 출마 송승종, 현장 방문으로 생활 민심 청취

박종하 기자
입력
송승종 광주 북구청장 출마예정자가 우산체육공원에서 열린 사랑나눔 음악봉사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생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주민 체감형 행정을 강조했다.

[중앙통신뉴스]송승종 광주 북구청장 출마예정자가 지역 주민과의 접점을 넓히는 현장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송승종 광주 북구청장 출마예정자는 지난 27일 오후 광주 북구 우산동 우산체육공원에서 열린 ‘사랑나눔 음악봉사’ 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음악인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공연을 펼치며 겨울철 정서적 위로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사랑나눔 음악봉사는 매주 토요일 우산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주민 참여형 문화 나눔 행사로, 지역 내 소외계층과 어르신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송 출마예정자는 공연 현장을 둘러보며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특히 생활권 공원의 활용도와 문화·복지 기능 강화 필요성에 공감을 표하며, 주민 체감형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송 출마예정자는 “주민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들어가 목소리를 듣는 것이 지역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살기 좋은 북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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