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성군, 전남생활체육대축전 성공 개최 ‘시동’..군민 화합 대축제 예고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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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장성군이 올해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성공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지난 5일 군청 상황실에서는 김한종 군수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축전 조직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번 조직위는 군수와 부군수, 체육회장, 그리고 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 23명으로 꾸려졌다.

 

올해 장성에서는 세 차례의 대규모 생활체육 행사가 이어진다. 오는 5월 14일부터 열리는 ‘제21회 전라남도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을 시작으로, 9월에는 ‘제38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10월에는 ‘전라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차례로 개최된다.

 

김 위원장은 “5만 군민 모두가 하나 되는 축제, 그리고 성장의 계기로 만들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장성군은 지난해 전남체전, 전남장애인체전을 무사히 치러낸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생활체육대축전도 군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화합과 소통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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