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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영 영광군의장 "군민 입장에서 세심하게"… 제297회 정례회 개회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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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영광군의회(의장 조일영)가 1일부터 22일까지 22일간 제297회 제1차 정례회에 돌입했다.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 의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군정에 관한 질문, 각종 조례안 및 부의안건 등을 심사·처리할 예정이다.
행정사무감사 및 군정질문도 이어간다. 의회는 군정 전반의 업무 실태와 예산 집행 적정성을 점검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해서도 예산이 당초 목적과 계획에 맞게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불용액과 이월액은 적정한 수준인지 등을 면밀히 살펴 향후 보다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심도 있게 심사할 방침이다.
조일영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10대 의회 출범 후 첫 행감 및 결산 심사인 만큼, 군민의 입장에서 세심한 점검과 합리적 대안 제시를 당부했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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