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진도지역 치안·복지 이끈 강승원 주무관, 경찰서장 표창

한광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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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강승원 진도읍 행정복지센터 소속 청원경찰이 지역 치안과 행정 현장에서의 헌신적인 활동을 인정받아 진도경찰서장 표창을 받았다.

 

진도읍 행정복지센터에 근무 중인 강승원 청원경찰은 최근 지역 치안 유지뿐 아니라 제설, 방역, 민원 대응 등 체감 행정 전반에서 뛰어난 책임감을 보여왔다. 치안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누구보다 먼저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었으며, 주민들의 실질적인 안전과 복지 향상에 힘썼다는 평가다.

 

이번 표창은 강 주무관이 평소 경찰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지역 치안 체계 강화에 큰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수여됐다. 특히 강 주무관은 청사 방호 업무를 넘어 폭설 시 신속한 제설 작업,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 등 다양한 이슈에 적극적으로 나서 모범을 보였다.

 

강승원 주무관은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작은 실천을 이어온 것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복지 증진에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진도경찰서 측은 “진도읍 행정복지센터와의 협력 덕분에 더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조로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치안 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한광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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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읍행정복지센터#강승원#진도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