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담양대나무축제 고향사랑기부로 세액공제·특별경품까지 ‘일석이조’
전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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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푸르른 대나무 숲이 펼쳐지는 담양에서, 고향사랑기부제가 한층 가까워진다.
담양군이 5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 현장에 고향사랑기부 홍보부스를 마련한다. 이번 부스에서는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직접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특별 경품도 준비했다.
담양군은 대나무의 고장이라는 지역적 매력을 살려, 방문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혜택을 쉽고 친근하게 알린다는 계획이다. 현장에서 기부를 한 참여자에게는 세액공제와 답례품은 물론, 축제 한정 감사 경품까지 즉석에서 제공한다. 룰렛 이벤트와 담양 특산품 증정 등 소소한 즐거움도 더해진다.
군 관계자는 “푸른 5월 대나무축제에서 고향사랑기부제로 담양을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께 뜻깊은 선물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현장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담양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담양군은 4월 초부터 10만 원 이상 기부자를 대상으로 추가 경품과 답례품 인증 이벤트도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담양군 누리집과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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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대나무축제#고향사랑기부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