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암군 혁신주니어보드 국회 방문… 서삼석 의원과 혁신소통 간담회

박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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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청년 공무원 '혁신주니어보드'가 9월 29일 국회를 방문해 서삼석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열고 본회의장을 견학하며 공직관 및 정책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영암군 청년 공무원 '혁신주니어보드'가 9월 29일 국회를 방문해 서삼석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열고 본회의장을 견학하며 공직관 및 정책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영암군 청년 공무원들로 구성된 '혁신주니어보드'가 지난 9월 29일 국회를 방문해 서삼석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국회 본회의장을 견학했다.


이번 국회 방문은 청년 공직자들이 의정활동 현장을 참관하고 국가 정책이 지자체 행정에 연계되는 과정을 이해하도록 추진됐다.

 

간담회에서 서삼석 의원은 공익을 우선시하는 태도와 함께 넓은 시야로 행정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서 의원은 창의적 사고와 지속적인 자기계발을 통해 전문성을 갖출 것을 당부했다.

 

단원들은 현장에서 정책을 수행하며 일어나는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서 의원은 올바른 정책 추진 시 현장 여건에 맞춘 속도 조절과 균형 있는 집행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단원들은 간담회 이후 국회 본회의장과 국회박물관을 입법 현장을 견학했다.

 

박영하 영암군 기획예산실장은 청년 공직자들이 정책의 입안과 적용 과정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기회였다며, 주니어보드의 제안을 실제 업무와 조직문화 개선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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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혁신주니어보드#청년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