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승일 서구의장, ‘지방의정대상’ 수상…의정평가 5관왕 달성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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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광주 서구의회 전승일 의장이 ‘2026 지방의정대상’에서 장려상을 받으며 광주지역 기초의원 중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전 의장은 법률저널 주최 지방의정평가에서 5회 연속 수상을 이루는 쾌거도 함께 달성했다.
‘지방의정대상’은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실질적으로 주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한 지방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전승일 의장은 지역주민과의 소통뿐 아니라 복지, 생활환경, 지역경제 등 다양한 현안에서 꾸준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한 점이 이번 수상의 중요한 배경으로 꼽힌다.
전 의장은 “서구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가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서구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가는 의정활동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승일 의장은 이번 5관왕 달성 외에도 ‘광주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 ‘한국유권자중앙회 지방자치 의정대상’, ‘유권자시민행동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등 여러 상을 받으며 지역 정치 현안 해결과 주민 복지 향상에 꾸준히 힘써 왔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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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구#전승일#지방의정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