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아태평화교류협회 티타늄, 바나듐 광산개발 투자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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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티움글로벌콘텐츠그룹 서덕동 대표이사와(사진 왼쪽)와 (사)아태평화교류재단 안부수 회장(사진 오른쪽)
(주)티움글로벌콘텐츠그룹 서덕동 대표이사와(사진 왼쪽)와 (사)아태평화교류재단 안부수 회장(사진 오른쪽)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사)아태평화교류협회(회장 안부수)는 지난 10일 ㈜티움글로벌콘테츠그룹(대표이사 서덕동)과 경기도 웅진군 소재 티탄철 광산개발에 2046년까지 20년간 투자한다고 밝혔다.

 

미래산업의 핵심 광물인 티타늄은 항공우주산업, 신재생에너지 생산시설과 드론이나 미사일 등 방산 재료로 사용되며 로봇 생산시설의 핵심재료로 알려져 있다. 바나늄 역시 에너지 저장장치(ESS)의 전해액과 철강 합금의 첨가물 등으로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2000년대에 이르러 가격이 10배 이상 폭증하는 추세이다.

 

한편 (사)아태평화교류협회는 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에 의해 강제동원되어 희생된 분들의 유해를 수습해 국내로 봉환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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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평화교류협회#안부수#서덕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