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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9개 시군 청년 새마을 회원 화합…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서 개최
강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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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전남청년새마을연합회가 청년들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차세대 지도자 육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전남청년새마을연합회는 12일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숲속교육관에서 '2026 전남청년새마을연합회 워크숍'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전남새마을회장, 전국청년새마을연합회 임원, 전남 19개 시군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등 11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우수회원 표창, 의식행사에 이어 명랑운동회와 장기자랑 등 회원 간 소통을 위한 친목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참석자들은 '깨끗하고 친절한 전남,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 만들기'를 모토로 관광새마을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현장에선 기초질서 준수와 친절문화 정착, 관광자원 보존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임대일 전남청년새마을연합회장은 청년들의 열정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지속 가능한 새마을운동, 올바른 관광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강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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