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교통공사 신규직원 54명 공개 채용… 10월 1일부터 원서 접수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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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광주교통공사가 도시철도 서비스 강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반직과 공무직 신규직원 54명을 공개 채용한다.
직렬별 채용 인원은 일반직의 경우 사무 5명, 전기 5명, 신호 7명, 통신 3명, 전자 4명, 차량 5명, 승무 5명, 토목 2명, 건축 2명, 기계 6명 등 총 44명이다. 공무직은 역무 3명, 미화 3명, 시설 2명, 경비 2명 등 총 10명을 선발하며, 기계와 미화 직렬에는 취업지원 전형이 각 1명씩 포함된다.
응시 자격은 학력, 성별, 경력 구분 없이 지원 가능하지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3년 이상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일반직은 기준 점수 이상의 공인어학성적 보유가 필수다. 승무, 미화, 시설, 경비 등 일부 분야는 별도 자격 기준을 갖춰야 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10월 1일부터 8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통합채용 응시원서 접수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11월 14일 시행되며, 서류심사와 인성검사, 적성검사(신호직),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10일 최종 합격자를 확정한다. 상세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 공고문 및 총무팀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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