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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참상 알린 패트릭 쇼벨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호 명예시민 위촉

윤 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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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이 23일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개최된 ‘패트릭 쇼벨 특별강연회’에 참석해 프랑스 출신 패트릭 쇼벨 기자에게 명예시민패를 수여했다.

 

패트릭 쇼벨은 1980년 5월 광주 현장에 잠입해 계엄군의 폭압과 시민들의 항쟁을 취재해 전 세계에 폭로한 종군 사진기자로, 당시 목숨을 걸고 촬영한 미공개 사진 635점을 최근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 조건 없이 기증했다. 

 

윤 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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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패트릭쇼벨#518민주화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