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마제스티 솔루스 EDGE’ 출시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고급 세단 시장을 겨냥한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마제스티 솔루스 EDGE’를 공식 출시하고 대대적인 고객 이벤트에 나섰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마제스티 솔루스’ 시리즈의 기술력을 한층 끌어올려, 부드러운 주행과 정숙성은 물론 사계절 안정적인 제동력을 제공한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7일 고객들에게 더욱 향상된 승차감과 안전성을 강조하며 신제품 출시를 공식화했다.
마제스티 솔루스 EDGE는 비대칭 패턴과 고강성 센터 블록 설계를 적용해 주행의 안정성을 높였다. 여기에 소음을 줄이는 가변피치 기술과 블록 구조 안정화를 더해 한층 정숙한 실내를 구현했다. 고함량 실리카 레진 컴파운드를 사용해 빗길이나 눈길 등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도 뛰어난 제동력을 선사한다. 해당 제품은 17인치부터 20인치까지 출시되어, 국내외 프리미엄 세단 및 고성능 수입차 등 다양한 차종에 맞춰 선택이 가능하다.
신제품 출시를 맞아 5월 30일까지 ‘마제스티 솔루스 EDGE’ 또는 ‘마제스티X 솔루스’ 2개 이상 구매 고객에게 주유상품권(2~4만 원권)을 증정한다. 또 6월 30일까지 구매 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주유권(1등 100만 원)과 커피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자세한 이벤트 정보는 타이어프로 홈페이지와 공식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세단 고객들이 원하는 승차감과 고급스러운 정숙성, 그리고 사계절 안전성을 모두 갖췄다”며, “진화된 기술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SUV 전용 신제품 ‘크루젠 GT Pro’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5월 말까지 해당 제품 4개를 구입하면 헬리녹스 더플백 또는 패스트캠프 원터치텐트를, 후기 작성 고객 중 200명에게는 순금 코인과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