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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노화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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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노화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본격 추진

박종하 기자
입력
수정2025.01.09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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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사업 평면도
[중앙통신뉴스] 전남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노화권역의 공공 하수 처리장 증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9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 263억 원을 투입하여 노화읍 이포리에 하수 처리장을 증설할 계획이며, 1월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공사가 완료되면 기존 하수 처리 용량(480㎥/일)이 50%(720㎥/일) 증가하게 된다. 
 
특히 최신 하수 처리 기술을 도입해 하수 처리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향후 20년 이상 하수 처리 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하수 처리 구역 확대로 삼마‧미라‧충도마을의 각 가구에 설치된 정화조를 폐쇄하고 공공 하수도로 연결하여 생활오수를 처리함에 따라 악취 개선 등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도 노후된 하수 관로(9.0km)를 정비하여 우천 시 불명수 유입을 차단하여 하수처리장의 기능을 극대화하고 방류수 악취와 수질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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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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