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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안전 Zoom! 사고 Zero! 'ZZang(짱) 프로젝트' 발대

기사입력 2022-05-2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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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광주시교육청이 도로교통공단 TBN광주교통방송과 공동주관으로 지난 25일 오후 6시30분 화상회의를 통해 초등학생과 교통전문가 25인체 ZZang(짱) 프로젝트 발대식을 가졌다.

‘Zzang(짱) 프로젝트‘ 는 안전 Zoom 사고 Zero를 위해 25인으로 구성한 협의체로 광주 시내 5개구 초등학생 5,6학년 21명과 교통전문가 4명(도로교통공단교수, 어린이 안전학교 회장, 에코바이크 대표, 광주교통방송관계자)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은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 모두 발대식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관련 적극적인 홍보와 스쿨존 교통사고 제로화 목표 달성을 위해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협의체는 오는 6~11월 ‘오로지! 안전! 이오!’라는 주제를 가지고 3팀으로 나눠월 2회 화상토의를 가진다. 교통안전에 관한 일상, 주제 및 희망토크 등 학생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광주교통방송은 토의 결과물을 모아 유튜브 업로드, 라디오 캠페인 제작 및 송출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제작해 적극적인 홍보에 힘 쓸 계획이다.

장휘국 교육감은 발대식 축사에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스쿨존에서 어린이교통사고 제로화가 달성되기를 기대한다”며 “더 나아가 어린이, 학부모, 시민 모두 교통안전이 확보돼 광주광역시 전체가 어린이 교통안전친화도시로 구현되는 데 밑거름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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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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