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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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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3년도 현안 국고건의사업 발굴..사업타당성 등 논의

총 35건 사업비 7,210억 원(국비 957억) 규모

기사입력 2022-01-2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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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전남 영광군이 20일 2023년도 지역현안 국고건의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예산확보에 적극 나섰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부정책에 대응하고 영광군의 미래발전을 위해 2023년 총 35건 사업비 7,210억 원에 대한 국비 957억 원(신규사업 12건 164억 원, 계속사업 23건 793억 원)규모의 국고건의사업을 발굴하고 사업타당성, 추진계획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 군립박물관 건립, 그린수소 수전해 인증센터 구축, 미래형플라잉카 핵심부품 육성 기반 구축을 포함한 이모빌리티 육성사업, ICT융복합 친환경 엽채류 연중 생산시설 구축, 참조기 양식산업화 센터 건립 등의 반영을 적극 추진하고 계속사업에 대한 국고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군은 전남도와 중앙부처 의견반영,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2023년 국고건의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소통·협력체계를 강화해 단계별로 국고 확보를 위해 대응할 계획이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계속된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군 재정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중앙부처 심의일정 등에 맞춰 기민하게 대응하고, 우리군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 및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현안 사업을 추가 발굴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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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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