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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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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프리미엄 전통주 '해창 막걸리 15도' 선봬

기사입력 2022-01-2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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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박은정 기자]맛과 향이 진한 프리미엄 전통주 해창 막거리에서 출시한 '해창블루 15도' 도수를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 본관 지하1층 푸드마켓에 입점해 선보이고 있다.

제품은 찹쌀의 감칠맛과 맵쌀의 센맛이 잘 어울러진 알콜도수 9도, 원재료의 맛과 향을 가진 진하게 느낄 수 있는 특유의 감칠맛이 가장 잘 표현된 시그니처 12도, 이번에 출시됀 강진과 해남의 유기농 찹쌀로 30일이상 저온 숙성해 소량 생산하는 15도, 총 3가지 도수를 1병기준(900ml) 9도 1만1000원/12도 1만6000원/15도 8만원에 판매한다.

해창막걸리는 땅끝마을 해남에서 해풍 맞으며 자란 유기농 맵쌀과 찹쌀로 빚은 막걸리로 인공 감미료를 넣지 않고 쌀에서 나온 단맛으로 맛을 낸 웰빙식품이다. 만드는 과정이 까다롭고 자연 숙성으로 숙성 기간이 길어 대량 생산은 어렵지만 막걸리 본연의 맛이 살아있어 트림이 나오지 않고 숙취가 없어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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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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