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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설 명절 앞두고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앞당겨 운영

기사입력 2022-01-1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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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윤 산 기자] 광주 서구(청장 서대석)가 산불 발생 제로화를 위해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봄철산불방지종합대책본부를 앞당겨 운영한다.

금년에는 봄철 산불조심기간(매년 2. 1. ~ 5. 15.)에 운영해오던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시기적으로 앞당겨 설치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취약지역 위주로 배치해 산불감시 및 소각행위 단속 등 산불예방활동을 실시한다.

봄철은 공중습도가 낮고 논, 밭 경작을 위한 소각행위가 산불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산불예방과 주민 홍보를 강화하고, 취약지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산불방지에 철저를 기함과 동시에 유사시 감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산불 초동 진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한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계절관리제(’21. 12월 ~ ’22. 3월) 시행에 따라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불을 가지고 들어가거나,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을 소각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광주 서구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미세먼지 저감 #계절관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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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산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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