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2-02 11:57

  • 뉴스 > 지방자치뉴스

무안군, '38억 투입' 2021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완료

기사입력 2021-11-23 10:40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중앙통신뉴스=박석장 기자] 무안군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자 총 사업비 38억 원을 투입해 진행한 2021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지난 19일 마감했다고 밝혔다.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은 조기폐차 지원사업(16억 원), 매연저감장치(DPF) 부착사업(18억 원),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1억 원),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1억 4000만원),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1억 5000만원) 등 5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 12월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운행제한 단속이 예정됨에 따라 이번 사업은 군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 마무리 됐다.

특히 조기폐차 지원사업과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지원사업은 사업 수요가 많아 군은 기존예산에 각각 7억 2000만원, 8억 5000만원의 추가예산을 확보해 2번에 걸쳐 사업을 진행했다.   

김산 군수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동참해주신 군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내년에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적극 시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안군 #김산 군수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매연저감장치 #조기폐차 지원
-Copyright ⓒ중앙통신뉴스 ikbc.net 무단복제 및 전재 재배포금지


 

박석장 기자 (ikbc88@hana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